계속된 강추위 속에서 아가들을 잘 돌봐줬고 고생 많이 했다고 칭찬해줬어요. 그리고 아주아주 기쁜 크리스마스 소식이 있을거란 얘기도 했더니... 소장님 목소리에 함박웃음꽃이 폈어요. 이 기쁜 소식에 , 모든 고생이 한방에 확 날라가는듯... 소장님 목소리는 건강해보였어요. 소장님, 아가들, 여러분 ^^^, 모두 고마워요 *** 작성자 청양보호소 작성시간 09.12.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