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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동안 멈춰있던 청양보호소 시계바늘이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소장님이 정산에 못나간지 근 열흘이나 되다보니... 후원품 내역을 너무 늦게 올리게됐어요. 죄송합니다. 이젠 날씨도 풀리고있으니까, 기쁜 소식들을 많이 전할게요. 아, 그동안 보호소 소식들을 알수없어서 너무 답답했어요. 작성자 청양보호소 작성시간 0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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