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포근하죠? 소장님은 후원품들을 찾았어요. 내일 내역에 올릴게요. 내일 교회간다고 낮에 전화하라고 했더니... 내일이 무슨 날인데? 이러는거 있죠? 내일이 크리스마스쟎아 *** 했더니, 내일이 예수님 오신날 ^^^, 하면서 싱겁게 웃더군요. 보호소에 있으면 그런가봐요. 작성자 청양보호소 작성시간 09.12.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