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즐겁게 보내셨어요? 오늘, 보호소엔 경사가 났어요. 마마님이 기쁜 소식을 전화로 알려주셨어요. 마마님과 " 치사모" 회원님들께서 선물 가득 싣고 보호소에 가셨어요. 날씨도 추운데,,, 모두 고생 많으시네요. 감사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09.12.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