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님은 어제, 너무 많은 사랑을 받고 사료 날라서 쌓고 후원품 정리하시느라. 나한테 전화도 못했어요. 여러분들의 후원 내역을 아직 올리지못했는데 곧 전화 올거에요. 할 얘기가 너무 많아요. 오늘, 춥지만 ... 별 걱정 없어요. 아가들 배가 부를테니까요. 이런 큰 후원이 첨이라서, 아직도 꿈속을 걷고있는 기분이에요. 여러분, 기쁜 소식도 들으셨으니까 오늘 즐겁게 잘 지내세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09.12.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