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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하루만 지나면 2009년도 정말 안녕이네요. 올해는 봉사참여를 못해서 마음 한구석이 무겁네요~ 내년엔 날짜가 잘 맞아떨어져서 언니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았음 합니다. 현재 보호소에서 가장 가까운 공주는 눈은 안오고 있어요. 보호손 어떨까 모르겠지만... 모두 따뜻한 연말연시 보내세요!! >< 러브 완소 작성자 까미사랑 작성시간 0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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