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소에 눈이 내리다 말다 ... 밤부턴 눈도 내린다고 하구 내일은 더 춥고 계속 춥다니까 자꾸만 아가들 생각이 나네요. 소장님도 전화하면서 " 여긴, 너무 춥다 " 는 말만 하시네요. 이번 연휴동안에 소장님과 아가들은 추위와 싸워야겠어요. 우리들은 이렇게 편안하고 따뜻한데.... 오늘, 전화했으니까, 당분간 청양보호소에서 연락 안올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09.12.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