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지났는데 전화 안오는거 보면..... 까미사랑님 말처럼 보호소에 눈이 많이 내렸나봐요. 여기도 눈 엄청 많이 쌓였는데 보호소가 고립됐을거에요. 소장님은 그 넓은 보호소 눈을 치우려면 얼마나 힘드실지.... 날씨도 춥다니까 당분간 눈도 안녹고 연락도 힘들것 같네요. 서울엔 107년만의 폭설이라니... 기상이변이에요. 눈땜에 모두 고생이 많네요. 출근길, 퇴근길 , 조심하세요 !!!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1.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