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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설땜에 보호소가 고립됐어요. 푸른모래님, 경운기가 나갈때까지 후원내역을 올릴수없지만 후원품은 택배 대리점에 잘 도착돼있어요. 후원금을 보내주신 분들도 소장님이 정산에 나가면 그때 내역에 올릴게요. 폭설에 소장님 발이 묶였어요. 문자를 보냈는데, 전화 못하는걸 보면 눈땜에 전화하러 못나오는것 같아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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