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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금 소장님한테서 전화왔어요. 눈이 많이 쌓여서 아직 경운기타고 못나가는데 곧 후원품 가지러 나가신다구요. 내가 걱정하는 문자를 보냈더니 장화신고 대문 밖까지 나와서 전화했어요. 이럴땐 장화를 신지않으면 눈속에 발 다 젖겠지요. 애들은 역시나 떠들고 잘 놀고있대요. 소장님도 물 녹이느라 바빴대요. 그래도 소장님 목소리는 밝았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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