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미끄러워서 우리도 고생 많은데 보호소는 평지가 아니라서 더 심해요. 전엔 연탄을 피워서 연탄재를 뿌렸는데 여기선 삽으로 얼음을 깨는수밖에 없어서.. 나도 지난 겨울에 보호소에서 많이 넘어져서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 봄이 빨리 왔으면....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1.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