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님이 아가들과 보호소에서 꼼짝 못하고 있는지도 일주일이 넘었어요. 오늘쯤 ^^^, 소장님이 용기내서 경운기타고 정산에 나올수 있을런지... 후원품들이 도착해있는거 알고있어서 곧 찾을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1.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