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소장님이 경운기 살살 끌고 정산에 나갔어요. 후원품도 찾았고 필수품들도 샀어요. 워낙 춥고 얼어붙어서 소장님도 놀랄정도에요. 후원품과 후원금 내역은 내일 올릴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1.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