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님이 정산에 나와서 후원품들을 찾았어요. 내일 내역에 올릴게요. 어제가 제일 추웠어요. 오늘은 수도관 녹이는데 시간이 좀 줄어들었다고 하네요. 얼음 두께에 따라서 녹이는 시간에 차이가 있어요. 조마조마했지만 .... 아가들과 소장님이 강추위속에서도 무사히 잘 견뎌내고 있어요. " 화이팅 "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1.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