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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취방 정리하면서 이불 세개랑 소장님 드실 쌀 부쳤어요. ^ ^ 이불 세탁하고 싶었는데 날씨도 그렇고 하루만에 마르지 않을거 같아서 그냥 보냈습니다. ㅠ ㅠ 시험은 끝났고 결과만 기다리면 되요. 이제 먼 경남 사천에 내려가 있을테지만 늘 청양보호소 생각할게요. 날풀리면 봉사에도 꼭 참여할게요. ^ ^ 작성자 뽀야 작성시간 10.01.15
  • 답글 후원품, 고마워요. 그동안 객지에서 고생 많으셨어요. 그래도 좀 아쉽지요? 사천에 내려가도 아가들을 생각해주시고 봄에 올라오실거에요? 사천엔 덕배어멈님도 사시니까 웬지 정이 가네요. 시험결과가 잘 나오길 바라구요 가끔씩 소식 주세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1.16
  • 답글 어머 ~~~~ 사천에 오시는구나~ㅋㅋㅋ 제가 일을해서 자주는 못보지만~ 가까이 사니 넘 좋네요~ ^^
    사천 내려오심 연락함 주세요~ ^^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1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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