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까진 얼음이 얼었는데 낮부터 슬슬 풀리고있어요. 그나마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날씨가 풀려서 그런지 다소 안심이 되네요. 후원품 보내주신 ..님들께 죄송해요. 소장님한테서 아직 전화가 없네요. 어제 후원품 내역을 말해준다고 했는데 이 아저씨가 왜 ? 전화를 안하는지.. 기다리고 있는 중이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1.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