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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슨일 있느냐고 문자 보냈더니 방금 전화왔어요. 그동안 너무 추워서 청소가 밀렸기에 어제부터 집중적으로 치우다보니 전화를 못했다구 미안하단 말이었어요. 지금도 청소하다말고 내가 각정할까봐서 전화했는데 후원품 내역은 내일 다시 전화로 알려주신답니다. 내일 , 내역에 올릴텐데.. 죄송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1.17
  • 답글 소장님이 전화한다고 하구 안하면 보호소에 무슨 일이 있나 ? 그게 제일 걱정이었어요. 일단 핸폰을 해보고 신호가 가면 별일 없구나 하지요. 만약 핸폰이 꺼져있다면 정말 무슨 일이 있다는 거에요. 소장님은 핸폰을 미리 충전해서 항상 켜놓거든요. 오늘도 걱정 많이 했어요. 다행히 소장님이 전화를 해서 안심은 됐지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1.18
  • 답글 무슨일이 없다는게 중요한거죠..물론 소장님 고생하시는것도 일이긴 하지만요..내역이 좀 늦게 올라온다고해서 기분나빠하실분은 없을거에요 ^^ 작성자 하늘구름 작성시간 1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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