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택배 도착됐다는 문자 받았고 후원품 보내신 분도 계셔서 내일 정산에 나가서 찾을거에요. 청양보호소는 무탈하구요 날씨가 좀 풀리고있어서 다행이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1.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