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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소장님이 주사약 사러 공주에 갔어요. 정산에 들리면 시간이 많이 걸려서 정산엔 안갔어요. 경운기를 목면에 세워두고 공주에 갔는데 날이 또 추워져서 혹시 경운기 시동이 안걸리까봐 볼일 보고 급히 가셨어요. 아가들은 잘 지내고 있다고 하구요 내일 기온이 영하 12도로 또 내려간다고해서 마음이 급하신가봐요. 모든걸 혼자 하시려니 그렇겠지요. 철인도 아니실텐데 아가들을 생각하시면서 힘내고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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