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님이 그냥 전화했어요. 청양 소식을 전해주는 소장님 전화가 반가웠어요. 지붕 위에 쌓였던 얼음도 녹아서 아랫견사 지붕을 비닐로 덮었어요. 그때, 눈과 추위땜에 요것만 못하고 있었는데 마저 끝내서 속이 후련해요. 차광막이 점점 더 찢어져서 임시로 봉합은 했지만 ... 아가들은 잘 지내요. 오늘 바람은 불지만 지난 추위에 비하면 살만 하시다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1.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