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엔 눈, 바람, 추위와 씨름하면서 어영부영 지나가다보니 벌써 이달도 일주일밖에 안남았어요. 새해, 첫봉사 공지가 떴네요. 춥겠지만 그동안 고생한 아가들과 소장님을 마음에 담으시면서 많이 참여해 주세요. 아가들 수에 비해서 봉사는 고작 한달에 한번 ^^^, 그나마 보호소가 외져서 차가 못들어가고 봉사도 없었어요. 바쁘시겠지만 새해 첫봉사, 외롭지않았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1.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