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포근해졌어요. 당분간 이런 날씨가 될거라는데 .. 봉사자님들 오시기에도 무난한 날씨일거에요. 정말, 다행이에요. 겨우내, 쓸쓸했던 보호소가 봉사자님들의 사랑으로 활짝 웃움꽃이 피겠네요. 고마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1.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