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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봉사는 세분만이 참여해서 좀 쓸쓸하셨지요? 그러나, 아가들은 행복하고 즐거웠어요. 겨울엔 보호소가 황량했었는데 여러분들의 따뜻한 손길이 있어서 아가들은 위안받고 사랑 받았어요. 수고 많으셨고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가들의 생생한 모습, 사진으로나마 볼수있어서 기뻐요. 애들이 보고싶고 그립네요.저도 보고싶은 중독 참느라고 힘들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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