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넘 추워서 소장님이 안나오실줄 알았는데... 사료 주문하려고 정산에 나왔어요. 후원품들도 찾았고 내일 내역에 올릴게요. 그 많고 많은 사료를 다 먹어치운 아가들 ***, 아, 대단하네요. 당분간 춥고 눈소식도 있는데, 보호소가 또 얼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2.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