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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좀 풀렸어요. 이제 구정명절도 얼마 안남았네요. 그때 날씨도 좋아서 여러분들의 귀향길도 편안했으면 좋겠어요. 소장님이 전화하는데 흰둥이와 깜순이가 따라 나와서 설치고 있다네요. 소장님 곁을 졸졸 쫓아다니면 혹시 간식이라도 줄지....기대하는건지, 둘이 꿍짝이 맞아서 두몸이 한몸처럼 움직여요. 즐겁게 잘 지내세요 ***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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