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풀려서 보호소엔 비가 조금씩 내리고있어요. 소장님은 오늘 후원품을 찾으려고했는데 내일, 정산에 나가서 후원품을 찾을거에요. 큰 추위없이 봄을 맞이했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2.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