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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금, 전화왔는데 보호소에 비가 와서 내일 후원품을 찾겠다고 하시네요. 추위도 달아나고 먼지도 싹 씻기고 영상의 날씨라서 겨울비가 반갑네요.일하는덴 질퍽거려도 비도 가끔씩 오셔야 물수량도 확보되고 무엇보다 겨울비는 봄소식을 알려주는것 같아서 봄이 멀지 않아보여요. 애들은 집안에서 빗소리를 들으며 낭만을 씹고있어요. 별로 떠들지않고 사색에 잠겨있나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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