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와서 소장님한테 내일 후원품 찾으라고 문자 보냈어요. 우비 입고 경운기 타고 나오실까봐서요. 내일이면 정선님 후원품도 도착할것 같구요. 어제, 오늘 비가 조금 오면 우비 입고 정산에 나갈거라고 했거든요. 비가 이틀동안 내리다보니 후원품을 늦게 찾게 되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2.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