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님이 만두사러 마켙에 들렀는데 사람들로 북새통이더래요. 만두샀는데 마침 보호소 입구에 사시는 아주머니가 떡국 드시라고 가래떡을 주셔서 연휴동안 떡만두국 드시면서 아가들과 즐겁게 지내실 거에요. 정선님이 보내주신 사골국에 넣어서 드시라고 말해줬어요. 보호소 대문 밖 세상은 웃움꽃이 피고 즐거워요. 아무 생각말고 아가들과 함께 편안하게 지내시라고 말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2.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