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라, 아가들이 걸렸나봐요. 소장님이 만두 한봉지 사면서 아가들 좋아하는 식빵 6봉지를 샀어요. 어제 늦어서 오늘 먹였는데 순식간에 싹 먹었대요. 그래도 명절기분 내신거에요. 소장님들은 다 그러시겠지만 아가들 입에 들어가는걸 더 기뻐하시쟎아요.... 조촐한 식빵 한입으로 아가들과 소장님은 즐거웠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2.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