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사료를 조금 보냈는데 택배기사 아저씨가 닭집에 맡기고 간다고 했다네요. 작성자 예삐언니 작성시간 06.04.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