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있어요. 봄이 코앞까지 다가오고있네요. 삭막한 겨울도 싹 물러가고 보호소에도 곧 봄의 향연이 시작될거에요. 보호소를 둘러싼 자연의 숨소리가 막 잠에서 깨어나듯 기지개켜면서 아가들에게 살포시 봄의 미소를 날리겠지요. 오늘도 비는 오지만 기분좋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2.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