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데 전 청양보호소땜에 우울해요. 그러나, 소장님한텐 전혀 내색않고 웃으면서 다 잘 될거니까 조금도 걱정하지말고 애들 생각만 하시라고 했답니다. 나마저, 축 쳐져서 늘어지면 청양보호소 꼴이 뭐가 되겠어요.. 아가들이 힘들어할때, 함께 고통을 나누어주시면 고맙겠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3.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