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대설 !!!, 믿기지않네요. 보호소에도 눈이 많이 왔다면 사료차도 못들어 가고 소장님도 후원품 찾으러 못나오실것 같아요. 온세상이 하얀걸 보니까 마음이 이상해요. 누가 , 3월에 눈땜에 정산에 못나갈줄 생각이나 했겠어요? 월요일에 여러분들의 후원품들을 찾아온게 아주 천만다행이었어요. 애들이 잘 먹고있을 테니까요. 이런날, 애들은 기를쓰고 눈을 밟고 돌아다녀서 일이 더 많아져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3.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