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기를 고쳤더니 밥값하네요. 방금 후원품 찾아서 보호소로 가고있어요. 내일 내역에 올릴게요. 보호소엔 눈이 아주 많이 내리진 않았대요. 그래도 경운기가 나오는 대문 밖엔 눈이 쌓였는데... 경운기니까 잘 나올수 있었어요. 여러분들의 사랑의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3.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