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영하로 떨어질거라고 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아주 따뜻해서 눈이 다 녹네요. 땅은 좀 질퍽거리지만 일기예보 말로는 꽃샘추위가 지나갔다고 하는데... 그것도 믿을건 못되는것 같아요. 보호소는 어제 정산에 나갔기땜에 오늘은 바쁠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3.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