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 비가 온다고해서 후원품 찾았어요. 내일 내역에 올릴게요. 보호소는 우당탕 ... 바람에 다 날라갈듯하니까 애들이 바람소리에 약간 불안한가봐요. 소장님도 경운기 타고 나오는데 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서 몇번이나 멈췄다고 하시네요. 무사히 도착했다는 전화를 받았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3.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