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끔찍한 화재소식입니다. 부천 " 기적의집 " 보호소에 전기누전으로 인한 화재가 나서 약 160 여 아가들이 죽었다고 합니다. 가슴이 떨리고 진정되지 않아요. 그 무서움과 두려움과 고통에 숨진 애들을 생각하니... 어떻게 이런 일이 !!! 아가들의 명복을 빕니다.작성자태양 엄마작성시간10.03.14
답글더구나, 그 불속에서 엄마가 품안에 새끼들을 다 껴안아서 엄마는 털이 검게 탔는데 아가들은 털이 안탔다네요. 물론 함께 죽었지만 눈물나는 모정에 숙연해지네요. 작성자태양 엄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3.15
답글아가들 집 문을 안열어줘서 애들이 문쪽에 모여서 많이 죽었다네요. 문만 열어줬어도 이런 대참사는 줄였을텐데... 너무 불쌍하고 가여운 아가들 ^^^, 아니, 왜? 문을 안열어주고 그 고통속에 죽어가게 했는지 .. 그게 더 가슴아프네요.작성자태양 엄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3.15
답글어찌 그런일이..정말 맘 아풉니다...아가들 담생에에는 사람으로 태어나길 바래봅니다작성자하늘구름작성시간10.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