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릴비가 이번주 초까지 다 내리고 봉사날엔 화창한 날이길 바래봅니다. 우리 봉사날은 날씨가 늘 좋아서 별 걱정은 안하고있어요. 마마님, 고맙고 정선님은 감기 나으셨는지요 ? 내 마음은 벌써부터 들뜨고 여러분들을 만날 아가들의 환한 미소가 어른거려요. 늘 수고하시는 마마님, 오동언니, 정선님, 까미사랑님 ^^^ 감사합니다. 또 봉사오시는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3.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