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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샘바람이라고 하기엔 다 날라갈것만 같아요. 다행히, 소장님은 이 바람에도 불구하고 정산에 나와서 후원품들을 다 찾았어요. 내일 내역에 올릴게요. 윗 울타리 함석이 덜렁거려서 임시로 하긴했는데 나중에 다시 손봐야겠어요. 보호소가 산속에 있어서 여기보다 훨씬 더 심하답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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