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풍이 심히고 날씨가 너무 안좋아서 전화하지 말라고 문자 보냈어요. 이런날엔 통화상태도 안좋고 전화하려면 한참 나와야 해서요. 내일 후원품 내역을 올릴게요. 여러분, 건강 조심하세요 ***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3.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