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보호소에 황사가 너무 심했어요. 소장님이 대문 밖으로 나올 일이 있어서 저녁 7시 경에 후원품 내역을 알려주셨는데 피곤해서 어제 못올리고 이 새벽에 글을 올리고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3.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