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보면서 웃음도 나고 즐거웠어요. 사진 설명을 잘 해주시고 아가들과 보호소 풍경을 사진으로 올려주신 마마님^^^ 감사해요. 조금씩 파랗게 변하는 보호소 사진을 보니까 진짜 봄이 왔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3.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