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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호소를 갔다오면 몸은 조금 힘이 들지만 그래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는 아이들을 보면 하루쯤 아이들과의 만남이 너무 행복해요. 조금 전 사진을 올리고 나니.. 또 아이들이 아른거리네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10.03.29
  • 답글 우린, 덕분에 아가들 사진 볼수있어서 감사할 뿐이에요. 달마다 아가들을 만나러 오시는 일이 정말 대단해요. 아가들이 보고싶고 돕고싶으신 마음때문이겠지요. 와서 보면, 이것도 저것도 다 해주고 싶으신 봉사자님들의 따뜻한 마음과 수고, 잘 알고있어요. 고마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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