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장님과 정말 많은 얘기 했어요. 보호소와 애들 문제 ***..정산에서 한참 통화하다 소장님이 후원품 찾고 다시 전화한다고 해서 끊었다 또 보호소에 거의 다가서 마저 못한 얘기들을 풀어냈어요. 일부는 해결을 찾았고 나머진 계속 심시숙고해서 더 나은 방법을 찾으려고 해요. 핸폰이 열받아서 뜨거웠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3.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