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마지막 날까지 비가 추적추적 내리네요. 옛날이 생각나요. 이런날엔 빗소리땜에 좀 떠들어도 되는데 오히려 조용하고 날 좋으면 놀이터 나와서 더 떠들어서.. 우리가 더 애먹었던 일들. 사람들 눈치보느라 정말 힘들었지요. 오늘, 마무리 잘하시고 새달을 맞이하세요 ***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3.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