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보호소 이불 빨래 잘 마르겠네요. 빨래를 빨리 말리려고 비가 오면 일단 세탁을 해놓고 햇빛이 쨍 하고 나면 바로 내다걸어요. 이틀동안 얌전했던 애들이 오늘은 재잘대면서 정말 시끄랍겠네요. 비그치면 보호소 일은 더 바빠요. 다음주 월요일쯤, 또 비소식 ^^^. 일기예보가 잘 안맞긴 하지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4.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