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비 바람이 많이 불어서 윗견사 울타리에 댄 함석이 몇개 넘어갔는데 애들이 못나가게 대충 철망으로 막았어요. 비가 그치자마자 거기, 나무판으로 다시 보강했어요. 철망밑을 뚫으려고 애들이 움직이는걸 보고... 불안해서요. 한식날엔 소장님이 보호소에 있어야하고 월요일, 택배 대리점에 전화해보고 후원품이 있으면 찾으려고 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4.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