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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인데도 날씨가 쌀쌀하네요. 너무 오랜만에 들러서 글을 꼼꼼하게 다 읽어봤네요.개인적으로 바쁜 일때문에 이렇게 소식도 못 전하고 있었네요. 한결같이 청양보호소를 지켜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요즘 독감이 도는데 몸 건강하세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1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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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유경님, 정말 반가워요. 글이 통 안보여서 많이 바쁘신줄 짐작했어요. 이렇게 글 남겨주시니 잘 지내시고 있어서 궁굼한게 없어졌어요. 아무리 바쁘셔도 가끔, 이렇게 한줄 남겨주세요 *** ..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