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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활절 예배 드리고 계란, 떡, 과일, 빵 .... 잘 먹고 집에 왔더니 소장님이 전화했네요. 보호소 대문밖에 차도 많고 사람도 많은데 그분들은 저쪽 다른산으로 가니까 보호소 대문안으론 안들어와요. 그래도 대문바로 앞에 차들을 세우니까 시끄러워요. 내일 비가 온다니까 주말이라서 미리 다녀가시나봐요. 이런날엔 애들과 조용히 지내는게 상책이지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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